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93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16시 현재, 4일 0시에 비해 293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확진자 수는 총 5621명이 됐다.

한편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33명이 됐으며, 격리해제된 사람은 4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