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신천지예수교회 교인이 아파트 11층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이 교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능동감시자였다.
10일 전북도와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 36분께 정읍시 수송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A(41)씨가 추락했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숨졌다. 전북도는 신천지 신도명단에 A 씨가 포함돼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2차례 받았지만 결과는 모두 ‘음성’이었다.
경찰은 A씨의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