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54명, 격리해제 247명

10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구로구보건소 관계자가 진료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
10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구로구보건소 관계자가 진료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31명 추가되면서 총 확진자는 7513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1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7513명이며, 이 중 247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이 추가돼 총 54명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92명이 추가돼 총 5663명이며, 경북 1117명, 경기 163명, 서울 141명, 충남 104명, 부산 96명, 경남 83명, 강원 28명, 충북 25명, 울산 24명, 대전 18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