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인하 반영”
0.15%~0.05%포인트 인하
[헤럴드경제] KB국민은행이 25일부터 '국민수퍼정기예금'을 시작으로 수신상품의 기본금리를 내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한 이후 수신상품의 금리를 조정한 주요 시중은행은 국민은행이 처음이다.
'국민수퍼정기예금'의 금리는 계약 기간에 따라 0.15%포인트 또는 0.05%포인트 내린다.
27일부터는 'KB X BTS 적금Ⅱ'가, 30일부터는 'KB 스타 정기예금'과 'KB우대저축통장', 'KB우대기업통장'이 각각 금리가 내린다.
인하 폭은 계약 기간에 따라 각기 다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와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수신상품 금리를 인하하게 됐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