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24일부터 이틀간 재해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위험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여름철이 오기 전까지 재해예방사업장의 예찰활동 강화 및 조기추진으로 사전에 재난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재난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점검반은급경사지 사업지구 내 예상되는 피해발생 유무 사전 확인 및 타당성 점검, 재해위험지구 사업대상지 현장 확인 및 타당성 점검, 집중홍수로 인한 하천 범람 예상지역 및 위험요인 확인 점검 등을 수행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