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세계 불꽃축제가 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불꽃축제를 제대로 관람할 수 있는 명당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63빌딩과 여의나루역 주변 일대는 불꽃축제를 관람하기 좋은 명당 장소로 꼽히는 곳이다. 이 밖에 숨은 명소로는 9호선 노들역에 위치한 사육신 공원과 노량진 수산 시장, 이촌 한강공원 등이 있다. 원효대교와 마포대교 등도 많은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장소다.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영국, 중국, 이탈리아, 한국 총 4개국이 참가해 화려한 불꽃으로 가을 밤 하늘을 수 놓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세계 불꽃축제로 인한 극심한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의 차량통행이 금지된다. 축제 시간에는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도 폐쇄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