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4·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미래통합당 김세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순천 아랫장을 찾아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천하람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12일 지원 유세에서 “천 후보가 통합당 후보로 이 곳 순천에 출마한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면서 “호남을 이해하고 품기 위해 이 곳에 온 젊은 후보 천하람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서 “우리 정치의 미래를 보시고, 미래통합당도 바꿔라하는 마음으로 천 후보에게 표를 주시면 그 순간부터 우리정치가 지역 구도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정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공약에 대해서 김 위원장은 “천 후보가 당선이 되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천 후보와 함께 의대 유치를 포함해 순천의 의료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선거를 앞두고 이정현 의원 지역구인 전남 순천시로 이사 온 천하람 후보는 대구출신으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