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공원소녀. [마일즈 제공]
걸그룹 공원소녀. [마일즈 제공]

[헤럴드경제=뉴스24팀] 걸그룹 공원소녀가 멤버 소소를 제외한 6인 체제로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공원소녀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산하 레이블 마일즈는 13일 “공원소녀가 오는 28일 오후 6시 네 번째 EP앨범 ‘the Keys(더 키즈)”를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전부터 발목 부상이 있던 소소가 미니 3집 활동 때부터 다시 통증을 호소했고, 심리적으로도 불안한 상태라 치료를 위해 당분간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소소가 신보 활동에 참여하지 않게 되면서 공원소녀는 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6인만 활동한다.

공원소녀는 작곡가 김형석이 키위미디어그룹에서 선보인 첫 번째 걸그룹으로 2018년 ‘밤의 공원 파트 원(Park in the Night Part one)’으로 데뷔했다.

공원소녀의 새 EP앨범 ‘the Keys’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