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다음달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증여세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한화투자증권에 1억원이상 자산을 예치하거나 한화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펀드·주가연계증권(ELS) 가입 금액이 5000만원(미성년자 2000만원) 이상인 고객이다.
올해는 2000만원이하 주택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전면과세가 시행되는 첫해다. 지난해 금융소득금액 2000만원을 초과하면서 주택임대소득이 발생한 고객은 한화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활용하면 주택임대소득으로 인한 신고 오류 및 불이익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