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나왔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3명이 증가해 6819명으로 집계됐다.

달성군 제2미주병원에서 환자 1명(총 확진 191명), 확진자 접촉으로 2명이 추가됐다.

경북지역은 예천에서 A(19)씨 등 4명의 확진 환자가 나와 모두 1293명으로 증가했다.

이곳에서는 지난 9일 B(48·여)씨와 그 가족 등이 확진된 이후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잇따르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코로나19 예방 기본 수칙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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