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는 김신영이 다음달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부캐(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서 첫 트로트 곡 ‘주라주라’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가 28일 밝혔다
‘둘째이모 김다비’는 김신영이 자신의 둘째 이모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다.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하는 어른이다.
데뷔곡 ‘주라주라’는 김신영이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를 맡았다. 김신영은 이전에도 그룹 셀럽파이브의 ‘셀럽이 되고 싶어’, ‘안 본 눈 삽니다’ 등의 노랫말을 썼다.
‘주라주라’는 4박 킥 리듬(4분의 4박자에서 박마다 킥드럼이 연주되는 리듬)에 리드미컬한 기타 라인이 더해진 노래로 생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담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