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탈모샴푸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브랜드로 알려진 ‘TS샴푸’를 제조 및 판매 중인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해 절찬리 판매 중이다. ‘TS샴푸’의 주원료인 고가의 비오틴을 주 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TS내몸에비오틴’이다.

일일 권장량이 30ug인 비오틴은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평균 이하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사람은 비오틴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다. 비타민B군에 해당되며, 일상적인 식사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활력 에너지를 보충해 준다.

주 성분인 비오틴을 비롯해 판토텐산, 나이아신, 아연, 엽산과 비타민 A~D 등 12가지 주원료와 맥주효모, 어성초, 병풀, 동충하초 등 14가지 부원료가 제품 속에 다량으로 함유돼 있다. 개별 포장돼 휴대가 간편하며, 하루 권장량을 쉽게 챙길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며, GMP 인증시설에서 생산해 안전하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TS샴푸의 주 성분인 비오틴은 원가 자체가 매우 비싸지만 원가를 고려하지 않고 일일 권장량 기준치보다 100배 이상 많은 3,000ug을 함유시켜 만든 TS내몸에비오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성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비오틴은 모발건강, 피부건강, 세포생성 및 혈액생성 등에 아주 필수적인 성분이기에 이미 많은 분들이 따로 드시는 건기식이기도 하다. 하루 권장량 10,000%에 달하는 비오틴에 멀티 비타민과 미네랄까지 함유되어 하루 한 알로 혈액생성과 단백질 대사에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라고 자신있게 전했다.

TS트릴리온은 지난해 ‘TS내몸에멀티비타민’, ‘TS내눈에루테인’, ‘TS내장에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 3종을 출시하였고 올해 ‘TS하루알찬 비오틴견과’를 출시하는 등 사업 각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TS트릴리온은 대표 브랜드 ‘TS샴푸’를 비롯하여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까지 사업 확대를 통한 건강생활 전문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TS트릴리온은 얼마 전 피겨퀸 김연아를 ‘샴푸’모델로 발탁하면서,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 배우 이장우 및 가수 황치열 등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늦기 전에, 미리미리 T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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