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재학생 수가 600명에 달하는 서울의 한 직업전문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재학생인 19세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1일 발열·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18일 도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는 지난 7일 도봉구의 한 코인노래연습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곳에 다른 확진자가 다녀갔는지 여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A씨가 증상이 나타난 이후인 지난 12~15일 학교에 나간 것으로 파악돼 밀접 접촉자가 다수 나올 수 있다고 방역 당국은 보고 있다. 이 학교의 재학생은 599명, 교직원은 50여명 규모다.
방역 당국은 즉각 대응반을 꾸려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중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