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에서 서울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9일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환자 인천 학원강사와 접촉한 학원수강생(119번)과 수강생 지인(122번)의 방문력이 있는 코인노래방과 PC방을 방문한 A(23·남·미추홀구 거주)씨와 PC방을 방문한 B(17·남·미추홀구 거주)씨가 확진 판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인천의료원과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에서 서울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9일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환자 인천 학원강사와 접촉한 학원수강생(119번)과 수강생 지인(122번)의 방문력이 있는 코인노래방과 PC방을 방문한 A(23·남·미추홀구 거주)씨와 PC방을 방문한 B(17·남·미추홀구 거주)씨가 확진 판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각각 인천의료원과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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