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1조 점검반 편성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학원가에 대해 운영 자제를 권고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각 부서 직원으로 2인 1조 점검반을 편성했다. 학원·교습소 등을 대상으로 1차(1~3일)·2차(8~11일)에 나눠 1회 이상 점검한다. 운영 자제 권고에도 불가피하게 운영하는 학원이 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1차 계도 조치하며, 이후에도 시정되지 않으면 관련 법률에 따라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내린다.
김수영 구청장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된 이후 또다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하게 돼 유감”이라며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방심하지 않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힘써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