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효율 사업 구조조정 나선다

[헤럴드경제]티웨이홀딩스가 반도체 사업 부문의 영업을 중단한다.

티웨이홀딩스는 19일 비주력 사업 정리의 일환으로 반도체 사업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해당 사업 부문의 매출액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억원으로, 매출 총액의 0.03%에 해당한다.

티웨이홀딩스는 "비효율적인 사업부의 구조조정으로, 매출액과 손익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웨이홀딩스는 자회사인 티웨이항공의 항공운송사업과 PHC파일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