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관악구보건소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진료에 앞서 상담해주고 있다. [연합]
5일 오후 서울 관악구보건소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진료에 앞서 상담해주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어 누적 1만242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40명이 지역발생이고, 8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7명, 경기 10명 등 수도권이 27명이고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10명이 추가로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