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10월 15일로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시각장애인 200여 명을 초청해 ‘KT 희망나눔’ 행사를 가졌다.
KT는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10월 15일로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을 앞두고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시각장애인 200여 명을 초청해 ‘KT 희망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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