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사과즙을 발효시켜 만든 아이리시 애플사이더 '매그너스'를 선보이고 있다. 쥬시애플과 오리지널 애플 2종으로 6월 말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사과즙을 발효시켜 만든 아이리시 애플사이더 '매그너스'를 선보이고 있다. 쥬시애플과 오리지널 애플 2종으로 6월 말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