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신세계건설이 전환사채(CB)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15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전날보다 13.36%(3550원) 하락한 2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합권에서 거래를 시작한 신세계건설은 개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CBㆍBW 발행 추진설이 시장에 퍼지면서 매도 주문이 쇄도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자금조달을 위해 CB 혹은 BW의 만기를 늘린 영구 메자닌증권 1000억원 어치 발행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신세계건설에 CB 또는 BW 등 발행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