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9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이번 특별장학금 전체 지원 금액은 약 10억원으로 학생 1인당 20만씩 8월말까지 현금으로 지급된다.
장학금 지급대상은 올해 1학기 교과목 이수 학생 전원으로 8월 졸업생과 1학기 이수 후 휴학자도 포함된다.
박승호 총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장학금 외에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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