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지난 13일 광희동주민센터에서 폐지수집 어르신의 건강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건강손수레’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찾아가는 건강손수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보건소 건강프로그램 및 진료가 무기한으로 연장되자, 대면 보살핌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의사제’의 일환이다.
중구보건소에서는 15개동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지난 7월2일부터 순차적으로 주민센터를 방문, 총 3차례에 걸쳐 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대상자는 건강 지원이 필요한 폐지 수집 어르신이다. 건강관리 분야별 전문가 로 이뤄진 보건소 다학제팀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최원혁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