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코로나19 ‘7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74번 확진자는 청북읍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추정감염원은 원인불명이며 지난 26일 검사를 실시해 27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