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언택드 시대에 발맞춰 ‘로봇융합비즈니스 지원사업’을 통한 비대면 로봇 서비스 기술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로봇융합비즈니스 지원사업’은 특화분야 관련 로봇기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모델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5월 비대면 살균소독 로봇 개발 업체 유버(주)와 전기차 충전로봇 개발 업체 ㈜에바를 선정해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경과원은 기술개발과 비즈니스모델 분석 및 검증, 시제품 테스트, 마케팅 등 단계별 지원을 펼치고 있다. 모든 기술 검증이 끝나면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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