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에 모범이 되는 시민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제44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이 상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3명, 특별상 약간 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2021년 대구시민주간 행사 시 시민상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구시와 8개 구·군에서 접수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자치행정과 또는 구·군 총무(행정지원, 자치행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1977년 첫 시상 후 2019년까지 43회에 걸쳐 모두 144명(남94, 여50)의 시민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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