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3일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이 반납한 임금 4000여만원을 경북 경주시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지난 4월 13일 임금반납 1차분인 1억 4000여만원을 경주시에 전달한 바 있다.
이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위기가구, 복지시설, 의료사각지대 가정에 쓰여질 예정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임금반납분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