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지역에 23일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병원인 J병원이 문을 열었다.
이 병원은 24시간 분만이 가능한 환경과 산후조리원을 갖췄다.
이번 분만 산부인과 개원으로 영천지역 산모들이 대구 등 대도시로 원정 출산을 가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민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