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경북 울진군 후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씨플라워호(388t · 정원 443 )를 타고 울릉도로 떠나는 귀성객들에게 황인경 ㈜제이에이치페리 사장과 김형빈 소장등 선사관계자와 해양경찰등이 손을 흔들며 환송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경북 울진군 후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씨플라워호(388t · 정원 443 )를 타고 울릉도로 떠나는 귀성객들에게 황인경 ㈜제이에이치페리 사장과 김형빈 소장등 선사관계자와 해양경찰등이 손을 흔들며 환송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