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순천)휴게소(대표:이명수)는 지난 19일(토) 휴게소 이용고객을 위한 기존 테마공원 위치에 “LED 장미공원”을 조성해 휴게소 방문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곡성(순천)휴게소는 “LED 장미공원”을 조성해 휴게소 방문고객들에게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야간 조명까지 설치 하는 등 17:00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LED 장미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박상희 휴게소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여러 힘든 상황속에서 휴게소를 이용하시는 방문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