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각종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박명수 어록 모음집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어록이다. 이른바 뼈 때리는 말로,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은 순간이니 지금이라도 서둘러서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다.

교육열이 높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러한 박명수 어록을 그냥 넘겨 듣지는 못할 것이다. ‘옆집 아이는 벌써 뭘 한다던데, 지금 해야 고등학생 돼서 고생을 덜 한다고 하던데.’ 하는 기우와 함께,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뭘 해야 할지 다급한 마음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것에 서두를 필요는 없다. 자녀가 초등학생 저학년이라면 먼저 ‘기초 수학 연산’부터 시작하면 된다.

왜 많은 학습 중에서도 ‘수학 연산’이 필요할까? 먼저 교육 방향이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수학 전성시대라 불릴 정도로 수학에 고도화, 집중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의 많은 유망 직종들이 수학과 연관되어 있는데, 우리 아이가 수학 기초 학습 능력이 형성되지 않는다면 장래 직업 선택의 폭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또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더욱 길어지는 수학 서술형 문제에도 대비해야 하므로 연산 학습이 필요하다. 서술형 문항에서 긴 문제를 끈기 있게 읽어내야 하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집중력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먼저 수행되어야 할 것은 연산 능력이다. 수학 점수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연산력’으로, 이러한 연산력을 초등학생 때 잡아주어야 늦지 않는 것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도형과 분수 등 생소한 문제들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서술형이라고 부르는 유사 문제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관련 전문가들은 초등학교 3학년 전부터 연산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 기초 수학 연산이 필요한 걸 알았다면, 그다음으로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아이의 연산력을 키워주는 연산 문제집 선정일 것이다. 이에 많은 학부모는 천재교육의 ‘빅터 연산’을 가장 많이 추천하고 있다. 온라인 서점 교보문고의 인터넷 베스트 2위(201021 기준)에 안착한 것이 초등 학부모들 사이의 인기를 말해준다.

이런 빅터 연산이 학부모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은 비결로는 ‘올바른 초등 연산’에 집중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많은 연산서의 고질적인 문제는 교과 과정에 상관없이 너무 많은 연산 문항을 담으려고 하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아이가 문제를 풀기도 전에 복잡한 문제 구성으로 지쳐버리게 되는데, 천재교육은 이러한 지점을 해결, 보완하였다. 교과 과정에 맞춘 적절한 난이도 구성으로 개념과 원리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연산의 원리를 실생활에 맞게 설정한 것이다.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출제 관계자는, “연산 학습법에서 중요한 건 아이들이 추후에 더 복잡하고 긴 문항을 만났을 때 당황하거나 실수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주는 것”이라며 “그래서 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은 기초 교과 학습에 집중하였고, 문제집 문항에 '몇 분 안에 풀어라.'라는 요구를 넣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수학에 매력을 느끼고 자신감이 붙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조급한 경쟁심리 유발 대신 다양하고 밀도 높은 문제 구성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많은 학부모의 호평을 받는 천재교육의 빅터 연산은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