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교육감.
이재정 경기교육감.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6일 ‘생태 숲 미래학교’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간 비대면 연수를 한다.

생태 숲 미래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 가운데 하나로 학교 안 생태숲을 통해 생태 가치 이해와 학습, 휴식과 치유가 있는 생태 중심 학교 환경 마련과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한다.

연수는 생태 공간 전문가, 환경 교육 전문가, 생태 숲 미래학교 추진학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은 미래교육과 미래학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총 네 곳의 생태 숲 미래학교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