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민연금이 LG화학의 배터리사업부 물적분할 계획에 반대하기로 한 가운데 LG화학 주가는 28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연금은 LG화학 지분 10.20%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2.06% 오른 6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어 오는 30일 LG화학 주주총회에서 배터리사업 분할 계획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의결권 행사 방향을 정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