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8일 적십자 대구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중구 및 동구지역 취약계층 120세대를 위한 사랑의 빵·국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활동은 대성에너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9년째 전개, 정성스럽게 만든 빵 2종류 및 직접 뽑은 국수를 취약계층에게 전했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정성을 담은 빵과 국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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