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시아의 별’ 보아가 다음 달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베터(BETTER)’가 12월 1일 발매된다고 5일 밝혔다.
SM은 “앨범에는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됐다”며 “그간 매 앨범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히트 행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앨범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보아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새 앨범 음악 활동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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