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시아의 별’ 보아가 다음 달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베터(BETTER)’가 12월 1일 발매된다고 5일 밝혔다.
SM은 “앨범에는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됐다”며 “그간 매 앨범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히트 행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앨범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보아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새 앨범 음악 활동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