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Intro:Singularity)가 아이튠즈 40개국 1위를 기록했다. 발매 2년이 지난 현재에도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튠즈에 따르면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는 최근 러시아와 나이지리아에서 1위를 추가하며 총 4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18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3집 ‘라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인트로곡인 ‘싱귤래리티’는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한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발매 당시 전문가들로부터 ‘궁극의 알앤비’라는 찬사를 받았고, 영국 가디언지 음악 평론가들이 선정한 ‘2018 최고의 트랙’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 ‘싱귤래리티’는 뉴욕 타임즈 ‘2018 베스트 송’, LA 타임즈 ‘2018년 최고 명곡 10선’ 4위에 선정됐다.
‘싱귤래리티’의 성공에는 뷔의 감미로운 음색과 표정 연기, 퍼포먼스가 잘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4월에는 ‘싱귤래리티’가 중국 시나 뉴스 웨이보를 통해 중국 네티즌들이 선정한 K팝 아티스트 ‘레전드 솔로 무대’에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