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셀트리온은 제3공장 신설에 2740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따른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