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축구대회 등 다양한 드론 체험행사 열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경상일보가 드론의 저변과 보급확대를 위해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드론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경상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드론축구대회, 드론장애물미션, 드론시뮬레이션미션으로 진행된다.
핵심행사인 드론축구대회(8×16×4m)에는 총 24개팀이 참가한다. 특히, 지난해 2:2배틀에서 흥미를 더하기 위해 올해는 5:5 배틀(5인1조)로 확대된다.
총 5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는 이번 행사는 1부, 2부, 3부 등 3개부문으로 나눠 각 8개팀이 토너먼트 방식(3분 3세트)으로 부문별 우승팀을 가린다.
이밖에 별도로 마련된 대회장에서는 개인경기로 드론장애물미션대회(총상금 100만원)가 열리고, 드론시뮬레이션 장치를 활용한 비행조정 체험 등 초급자들도 체험해 볼수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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