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지역의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비를 지원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시내버스 583대에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나머지 1034대에 대해서도 최근 와이파이 설치 및 시험 운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앞으로 대구지역에 운행하는 모든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내버스에서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구가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