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초등학생이 혼자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무섭게 늘어날수록 학생들이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들이 길어지고 학부모들은 옆에 데리고 일일이 다 신경 쓰고 챙겨줄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의 완벽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정 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의 스마트 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홈스쿨링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초등 완성형 비주얼학습을 선보여 학생들의 공부습관을 잡고, 학부모들의 학습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와이즈캠프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선보이는 완성형 비주얼학습은 △비주얼코칭 △비주얼씽킹 △비주얼커뮤니티로 나뉜다.

△비주얼코칭은 AI 아이 트래킹(Eye tracking)기술로 학습자의 시선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에 집중하지 못할 때 자동으로 AI 공부 친구 ‘몰리’가 나타나서 학습을 독려해주어 완벽한 학습집중을 보장한다. 학습 전과정의 태도와 과정, 결과를 분석한 리포트를 학부모APP을 통해 학습습관과 태도나 평가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형식적인 관리가 아닌, 실제 눈에 보이는 학습관리가 가능해진 것이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학습의 한계를 극복하여 참여형 그룹 교과 라이브 화상수업을 진행해, 학생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지식을 터득하고 라이브 수업을 통해 같은 학년 친구들과 소통하며 학습하기에 동료학습의 부재를 채워줄 수 있다. 그 외에도 1:1일대일 전화 튜터링을 통해서 선생님과 함께 학습기를 보며 아이의 학습 수준을 파악하고 밀착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 비주얼씽킹은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들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말뼈사전과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이나 여러가지 글의 뼈대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과서 글뼈읽기, 그리고 마무리 단원의 핵심부분들을 시각화하여 직접 그려보고 익힐 수 있는 개뼈노트를 제공하며, 좀 더 나아가 프리미엄 학습 콘텐츠인 판다수학, 두두잉글리쉬, 오투과학을 통해 주요 과목을 보다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프리미엄 학습 판다수학에서는 초등 사고력 대표 교재 ‘창의 사고력 팩토’ 교재를 활용한 강의를 제공하며, 두두잉글리시에서는 레벨테스트에 맞춘 수준별 학습과 다양한 장르의 영문 책 읽기와 영자 신문으로 상식교육을 돕는 영어 전문 도서관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투과학에서는 VR기술을 활용해 실제 현장을 방문한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고, 가상실험, 교과서 실험, 과학자 이야기 등의 콘텐츠 들을 통해 아이가 초등 과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다.

23일 새롭게 오픈 된 글뼈도서관은 교과서 지문에 나오는 내용이 포함된 도서나 초등 필독서 등 1,000종 이상의 도서들을 포함하여 학생들의 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도서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학년과 시기에 맞춘 도서 추천과 함께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도서를 추천한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비주얼 커뮤니티는 친구들과 함께 설문을 만들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등의 동료 학습의 부재를 보완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보다 체계적인 관리, 학습, 소통 등을 제공해 1년여 동안 다 잡지 못한 학습의 부재를 다잡는데 완성형 비주얼 학습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동안 무료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무료체험 신청 시 비상교육 수학문제집 1권과 급수 한자 문제집 1권을 100%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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