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전국의 중견 건설사가 12월 전국에서 총 1만4027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7개사가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총 1만402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1만1361가구대비 2666가구(23%), 전년 5744가구 대비 8283가구(144%)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8044가구, 지방이 5983가구다. 경기도가 8044가구로 가장 많고, 충남(1779가구), 경북(1555가구), 전북(1220가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