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NFC 착즙 원액 100% 담은 신제품 'NFC착즙 유기농 타트체리 주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NFC착즙 유기농 타트체리 주스’는 총 4개국(한국, 미국, 유럽, 일본)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음은 물론, 체리 주요 생산국인 터키에서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타트체리만을 엄선하여 잔류농약 걱정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유기농 타트체리 과육만을 착즙해 원액만 100% 함유한 NFC 비농축과즙으로, 1병(1,000 mL)을 생산하기 위해 최대 약 600과의 타트체리를 진하게 담았다. 덕분에 과육의 새콤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엄격하게 제조하여 식품 안전성 및 품질을 높였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최근 타트체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주스 형태로 출시했다”며, “부드러운 목 넘김을 고려하여 침전물과 부유물이 적은 클리어 타입 과채주스로 개발했으며, 기호에 따라 원액 그대로 드시거나 물이나 음료에 희석해 일상에서 다양하게 타트체리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건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건강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탄생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전 제품 온라인몰 누적 후기 총 100만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스페셜푸드 등 넓은 제품군 보유는 물론, “누구나 건강할 자격” 슬로건에 맞춰 개인별 맞춤형으로 섭취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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