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가 지난 20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판정 받았다.
지난 17일 안동 임청각 앞 철로 운행종단 기념행사에 참석한 내빈 중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 행사에 참석했던 이 지사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임청각 행사는 야외에서 열렸고 행사장에서도 이 지사는 확진자와 주먹인사만 나눴을 뿐 다른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지사는 “일각의 우려를 진정시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며 “최종 음성판정을 받은 만큼 도정업무를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