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삼성전자가 28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8분 기준 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에 비해 2.83% 오른 수치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달 들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연말 특별 배당과 내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크게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상승세로 출발하며 역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0.15포인트(0.72%) 오른 2827.01이다. 이로써 지난 24일 세운 장중 최고치(2812.16)를 곧바로 갈아치웠다. 지수는 전장보다 14.09포인트(0.50%) 오른 2,820.95로 출발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53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5억원, 68억원을 순매수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