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1일 발표한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메리츠자산운용, 3위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이날 45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4100만개를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으로 순위가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기업들의 브랜드를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한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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