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반려동물 사료제조업체 로얄캐닌코리아(대표 스탠리 브라우닝)와 함께 작년 연말 실시한 ‘펫티켓(펫+에티켓) 챌린지’ 캠페인으로 적립한 사료 1t을 전북 익산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펫티켓 챌린지 캠페인은 참여자가 펫티켓 서약서에 서명 후 SNS 인증을 하면 한 사람당 1㎏의 로얄캐닌 사료가 적립되는 행사로, 작년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총 1770명이 동참해 최대 목표치 1t을 달성했다.
20일 오후 기부사료 전달식에 참석한 노점환 국민관광본부장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전사적 추진체계를 세워 전국단위 사업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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