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유명 셰프 정창욱 씨가 동료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정씨를 특수폭행·특수협박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정씨의 지인인 A씨는 지난해 8월 개인방송 촬영차 방문한 미국 하와이에서 정씨가 자신과 다른 동료를 폭행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정씨가 식칼을 자신의 목에 갖다 대며 위협했다고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씨는 지난해 5월 새벽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기준을 넘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적발돼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choigo@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