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극협회 제7대 회장으로 극단 초인의 박정의 대표가 당선됐다. 부회장으로는 김도형 극단 노원 대표, 김민경(극단 노마드 대표)가 뽑혀 4년간 협회를 이끈다.
박 회장은 “흔들리지 않고 계획한 대로 한걸음 한걸음씩 사랑하는 연극 동지들과 함께 걸어가면 원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회장은 회원 프로필 DB구축, 회원 공유 복합문화공간 확보, 연극인 관람료 지원 등 회원서비스 확대에 매진할 계획이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