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설 : - )"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최근 몸무게 96㎏에서 52㎏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후반 아니면 내년 초 출간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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