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이 보은군에서 발행된다.
한국조폐공사는 보은군과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발행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관내 농협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오는 4월부터 쓰일 예정이다. 카드 충전은 한국조폐공사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할 수 있다. 농협을 직접 방문해 충전해도 된다.
결초보은상품권은 현금과 동일하게 보은군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발행한 지역 상품권이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0% 특별할인을 적용중으로 지류상품권 포함 최대 50만원까지 충전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특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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