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이 보은군에서 발행된다.
한국조폐공사는 보은군과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발행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관내 농협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오는 4월부터 쓰일 예정이다. 카드 충전은 한국조폐공사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할 수 있다. 농협을 직접 방문해 충전해도 된다.
결초보은상품권은 현금과 동일하게 보은군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발행한 지역 상품권이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0% 특별할인을 적용중으로 지류상품권 포함 최대 50만원까지 충전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특전이다.
th5@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