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중구가 코로나 위기관리대상 2년 연속 수상했다.
중구는 코로나19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이 주관한 ‘2022 코로나 위기관리대상 공모대회’에서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자치방역시스템 구축분야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중구는 작년 초대 ‘2021 코로나 위기관리 공모대회’에서 시민안정성 제고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선정돼 코로나19 위기관리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구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현명하게 관리, 극복하고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주요시설인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내·외국인들에 대한 관리 및 지원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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